소개

스마트홈 기기를 붙이고 자동화하면서 막혔던 지점을 기록합니다.

글쓴이

Gearhola입니다. 개발자이고, 집을 실제로 홈어시스턴트로 굴리면서 겪은 것들을 씁니다. Home Assistant 커스텀 통합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 설정 UI를 붙이는 config_flow와, 폴링 대신 기기가 상태를 밀어 넣는 local_push 방식의 스위치 엔티티까지요. 그래서 “연동이 왜 안 되는가”를 사용자 관점이 아니라 통합이 동작하는 구조 쪽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가 다루는 것

다루지 않는 것 — 기기 리뷰

이 블로그는 제품 리뷰를 쓰지 않습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기기의 배터리가 몇 주 갔는지, 흡입력이 어떤지 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스펙표를 옮겨 적고 써본 척하는 글은 독자에게도 검색엔진에도 가치가 없습니다.

대신 공식 문서·펌웨어 릴리즈 노트·GitHub 이슈·표준 규격서·커뮤니티 로그로 검증할 수 있는 것만 씁니다. “이 기기는 로컬 제어가 되는가”, “이 통합은 어떤 조건에서 실패하는가” 같은 질문이 그것입니다. 근거가 되는 링크는 글 안에 직접 답니다.

글을 쓰는 방식

기기를 어떻게 붙이는지, 왜 안 붙는지, 자동화가 어디서 깨지는지를 씁니다. 제품 리뷰와 추천 순위는 다루지 않습니다. 확인은 제조사 공식 문서·펌웨어 릴리즈 노트·이슈 트래커·표준 규격을 근거로 합니다.

버전에 따라 달라지는 정보(홈어시스턴트 릴리스, HACS 설치 절차, 토큰 정책 등)는 글 상단에 기준 시점을 적어둡니다. 시간이 지나 맞지 않게 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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